밴쿠버 아일랜드 캠벨리버라는 곳에서 스시 조라는 식당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함께 주방을 털어볼 동료를 찾고 계시네요. 초보자도 열정만 있다면 환영한다고 하시니 칼 가방 하나 메고 섬으로 떠나보는 낭만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무려 숙소까지 지원해주신다고 하니 주거 걱정 없이 스시의 세계에 푹 빠져 지낼 수 있겠네요. 매니저님과 주방 쿡을 모시고 있다고 하니 본인의 적성에 맞춰서 지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번호는 250-895-1167 또는 250-203-7048이고 이메일은 3170joan@naver.com 이니까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라는 생각으로 일단 연락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