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 위치한 굿모닝 베이커리에서 빵 굽는 냄새와 함께 일하실 분을 애타게 찾고 계신다는 소식입니다.
경력직 2명뿐만 아니라 빵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초보자도 두 팔 벌려 환영하신다고 하니 아주 훈훈한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일요일 근무가 필수라 주말의 평화는 조금 멀어지겠지만 주말 양일 근무 시 시급을 2달러나 더 챙겨주신다니 금융 치료는 확실할 것 같습니다.
든든하게 밥도 먹여주시고 그룹보험까지 가입해 주신다니 몸과 마음 모두 챙기면서 일하기 딱 좋아 보여서 슬쩍 전해드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hns.surrey2@gmail.com 이쪽으로 이력서 한번 시원하게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