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냄새가 옷에 배는 것이 아니라 훈장처럼 남는 리치몬드의 핫플레이스에서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정통 한식 바비큐의 자존심을 지키는 곳이라는데 주방에서 라인 쿡이나 키친 헬퍼로 활약하며 불과 고기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낼 분을 기다리신다네요.
랜즈다운 역에서 걸어서 딱 10분이면 도착하는 환상적인 위치라 출퇴근길에 가볍게 산책도 하고 아주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열정만 있다면 환영하신다니 주방의 전설이 되고 싶은 초보자분들도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시면 좋겠네요.
자세한 조건이나 일정은 사장님과 쿨하게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604-720-6573으로 전화를 걸거나 good9bbq@gmail.com으로 메일을 보내보세요. 고기 향기 가득한 주방에서 진정한 고수로 거듭날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