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굽기의 달인부터 채소계의 마술사까지 메트로타운 한남에서 성황리에 모집 중이랍니다
버나비의 랜드마크 메트로타운 한남수퍼마켓에서 함께 마트계를 평정할 인재들을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붕어빵을 예술로 승화시킬 반찬부 장인부터 야채와 한 몸이 될 야채부, 그리고 매장의 얼굴인 CS까지 그야말로 인재의 블랙홀이 따로 없습니다. 캐나다 땅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만 갖추셨다면 초보자라도 유급으로 전수해주는 마스터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 붙들어 매셔도 좋습니다.

특히 근무하는 날에는 따뜻한 밥도 챙겨주시고 풀타임으로 6개월만 눈도장을 찍으면 치과와 마사지라는 축복이 담긴 그룹보험까지 선물해준다고 합니다. CS 파트는 오후 시간대를 든든하게 지켜줄 남성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다니 본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싶으면 망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샘솟는다면 이력서를 들고 메트로타운점으로 직접 침투하시거나 hannamsmmet@gmail.com으로 디지털 서신을 보내보세요. 궁금증 해결을 위한 핫라인은 778-228-6103번 문자 상담이 열려 있습니다.
요약
상호명: HNS 한남수퍼마켓 메트로타운점
연락처: 778-228-6103 • hannamsmmet@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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