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서 뚝배기 대신 주방을 책임져주실 귀한 분을 찾습니다
코퀴틀람 센터 인근의 전설적인 뚝배기 식당에서 주방의 고수를 모시고 있답니다. 시급은 19달러부터 시작해서 22달러까지 올라가는데 여기에 팁과 휴가 수당이 붙는다고 하니 이 정도면 거의 경제적 자유를 향한 첫걸음 아닐까요.

직원 식사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고 풀타임으로 6개월만 버티면 그룹보험의 가호도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스태프 할인이 테이크아웃 시 무려 30퍼센트까지 가능하니 맛있는 한식을 보며 흐뭇하게 웃을 수 있겠네요.

경력이 없어도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하니 고민하지 말고 일단 찔러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링컨 스테이션에서 걸어서 5분 거리라 출퇴근도 아주 쾌적하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dookbaeki.yvr@gmail.com 이메일이나 587-710-4183 번호로 연락해서 주방의 전설로 거듭나 보세요.
요약
상호명: 뚝배기 (Dookbaeki Korean Restaurant)
연락처: 587-710-4183 • dookbaeki.yvr@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9.00~$22.00 + Tips + 4% Vacation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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