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길목에서 일식의 정점을 찍고 있는 텐타츠가 새로운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주 4일 동안 스시와 밀접한 접촉을 시도하실 세컨스시맨을 기다린다고 하네요.
경력만 있다면 사장님의 지갑을 기분 좋게 털 수 있도록 시급을 최대한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팁은 매일 정산해서 손에 꼭 쥐여주신다니 현금 부자가 된 기분을 매일 느낄 수 있습니다. 15퍼센트 직원 할인까지 챙겨주신다니 식비 걱정도 조금은 덜어낼 수 있겠네요.
버스 정류장이 코앞이라 걷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근무지입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236-591-4174 번호로 문자 한 통 날리거나 tentatsu.van@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투척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