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의 작은 호텔에서 미용계의 거물을 모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알버타주 캘거리 근처에 있는 아주 아담하고 평화로운 호텔에서 미용실이랑 네일아트를 통째로 맡아주실 능력자를 찾고 계신다고 하네요. 단순히 머리 자르는 직원이 아니라 매니지먼트까지 직접 하실 분을 구하신다니 평소에 내가 사장님 소리 좀 듣고 싶었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월급도 5000달러나 챙겨주신다고 하니 꽤 쏠쏠해 보이고요. 심지어 워킹비자 지원도 바로 가능하다고 하니 비자 때문에 고민하시던 분들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동아줄 같은 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한국에 계시든 캐나다에 계시든 상관없이 경력만 확실하다면 어디서든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 비즈니스를 하실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와 조건이라고 하니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모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778-838-1793번으로 연락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연락해도 괜찮다고 하시니 고민하지 말고 일단 전화기부터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약
상호명: Beauty shop
연락처: 778-838-1793
근무지: 캘거리인근
직종: 개인서비스·세탁
급여: 월급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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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거는 왜 상호명이 스시야? 너무 안어울리는데?

ㅁㄴ •
    
가위질이 거의 일식 셰프급이라 상호명이 저런가봄. 머리카락도 스시처럼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썰어줄 기세인데 이참에 스시컷 한번 도전해봐
캘거리광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