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의 호젓한 소도시에서 스시를 쥐거나 서빙을 하며 평화로운 삶을 개척하실 분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곳은 무려 RCIP 지원이 가능하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어서 영주권을 향한 고속도로를 타는 것과 다름없다고 하네요.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진정한 캐나다의 정취를 느끼며 인생의 제2막을 열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기회입니다.
임금은 시급 18달러부터 시작하는데 본인의 실력이 출중하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협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이나 성별은 물론이고 학력이나 경력 같은 까다로운 조건은 다 제쳐두고 열정 하나만 보는 곳이니 누구에게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604-662-3266으로 전화를 걸거나 info@cannestimm.com 주소로 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보낼 때는 제목에 “BC주 외곽 지역_지원 포지션”을 명시해야 담당자분이 헷갈리지 않고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