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 몇개고 물어보시는 회장님은 없지만 팁은 두둑한 스시 가게입니다
랭리와 써리 경계의 클레이튼이라는 묘한 경계선에 있는 덴지 스시에서 새로운 스시맨과 롤맨 그리고 서버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밥알 쥐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거나 손님에게 미소를 날려줄 수 있는 경력자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시맨과 롤맨은 주 5일 동안 하루 종일 밥알과 사투를 벌여야 하며 스케줄 협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구역의 칼잡이가 되고 싶다면 604-910-8917 번호로 은밀하게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서버로 활약하고 싶으시다면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풀타임 근무와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의 스케줄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 단골손님이 많고 팁도 두둑하게 챙길 수 있는 꿀맛 같은 환경이라고 하니, 서버 문의는 778-285-5774 번호로 잽싸게 연락해 보십시오.

참고로 이메일은 denjisushi6820@gmail.com 이니 서류를 먼저 전달하고 싶다면 이쪽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맛있는 직원 식사도 제공된다고 하니 배고플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요약
상호명: DENJI SUSHI
연락처: 778-285-5774, 604-910-8917 • denjisushi6820@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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