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마트 계열사에서 에드먼튼 영주권을 지켜줄 관리자와 베스트 드라이버를 구한다고 합니다
북미 최대 한인 식품 도매회사이자 그 유명한 한아름마트 계열사인 서울트레이딩에서 대대적인 일꾼 수집에 나섰다고 합니다. 캐나다 신분 확실하고 든든한 몸과 마음을 준비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에드먼튼 지점을 든든하게 이끌어갈 관리자 자리는 연봉이 무려 6만 5천 달러에서 7만 5천 달러 사이로 협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점의 평화를 수호하며 멋지게 관리해주실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또한 포트코퀴틀람에서는 도로 위의 지배자가 되어줄 물류배송팀과 식자재배송팀을 풀타임으로 뽑는 중입니다. 각각 5톤 트럭과 3톤 트럭을 운전해야 하니, 거대한 차를 몰며 캐나다 도로를 누비는 로망이 있으신 경력자분들을 매우 우대한다고 합니다. 3개월만 근무하면 그룹보험도 가입해주고 오버타임 수당도 칼같이 챙겨준다고 하니 꽤 쏠쏠한 조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화 문의는 전혀 받지 않고 오직 이메일 jobs@seoultrading.ca 로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한다고 합니다. 메일 제목은 반드시 “서울트레이딩_지원부서_풀타임_이름” 형식으로 정성스럽게 적어서 보내셔야 무사히 접수가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서울트레이딩
연락처: jobs@seoultrading.ca
근무지: 에드먼튼, 포트코퀴틀람
직종: 식음료·담배 도매
급여: 협의 (에드먼튼 지점 관리자는 연봉 $65,000 - $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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