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가 드디어 캘거리에도 깃발을 꽂으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여행 상담 좀 해봤다 하시는 경력자분들은 여기서 실력 발휘 제대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시급도 26달러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통장이 아주 든든해질 예정입니다.
운전대를 잡고 캐나다의 광활한 대지를 가로지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드라이빙 가이드 자리도 넉넉히 비워뒀다고 하네요. 7인승 밴을 가지고 계시거나 대형 면허가 있다면 아주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와 토론토에서도 상시 채용 중이라고 하니 역마살 있으신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정성껏 준비해서 peterksh@hot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지원하실 때 본인이 뼈를 묻고 싶은 근무 지역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