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서 상자 좀 날려보실 분들을 찾았으나 이미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코퀴틀람의 물류 판을 흔들 정예 멤버를 찾으시던 캐나다쉬핑에서 전해온 소식입니다. 시급 22달러라는 꽤나 묵직한 조건에 풀타임으로 함께 뛸 분을 모셨었네요.

경력은 보지 않겠다는 사장님의 쿨한 마인드가 돋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이미 구인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꿀이 흐르는 자리는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법이라 마음이 참 아픈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자리가 날지 모르니 exp@coship.ca 이메일 주소는 가슴속에 고이 저장해두셨다가 다음 기회가 오면 바로 낚아채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캐나다쉬핑
연락처: exp@coship.ca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창고·보관
급여: [시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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