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Transport LTD라는 빠르게 크고 있는 물류회사에서 돈을 꼼꼼하게 만져줄 풀타임 Accounting Clerk을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근무지는 코퀴틀람인데, 출근해서 엑셀과 워드, 그리고 아웃룩을 현란하게 굴리며 퀵북스로 장부를 정리하는 주업무를 맡게 된다고 합니다. 영어 소통도 어느 정도 되어야 하고, 관련 경력이 있으면 더 좋지만 경력이 없어도 무관하다고 하니 진입 장벽이 꽤 낮아 보입니다.
가장 큰 메리트는 입사하고 6개월만 버티면 그룹 보험도 들어주고 무엇보다 매일 한식으로 든든한 점심을 대령해 준다는 점입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점심값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봉이 올라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급여는 경력에 따라 멋지게 협의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담아 recruiting@ktxtransport.com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서를 쏘아 보내시면 됩니다. 맛있는 한식 점심을 먹으면서 일할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얼른 도전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