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이삿짐 나르며 땀 좀 흘리고 두둑한 현금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케이무빙이라는 이십년 경력의 짱짱한 곳인데, 무려 초보도 시급 이십오 불부터 시작하고 일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현금으로 바로 꽂아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팁도 엔분의 일로 당일에 현찰로 나눠준다고 하니 땀 흘린 보람이 쏠쏠할 것 같습니다.
체력에 자신 있고 성실한 이미지라면 메인이든 파트타임이든 가리지 않고 대환영이라고 하니 구미가 당기지 않으십니까.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거나 바로 지원하고 싶다면 778-689-1226으로 주저하지 말고 당장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