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남마켓 3층에 있는 유서 깊은 김현영 & 허영록 치과에서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함께 숨 쉴 파트타임 리셉셔니스트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1992년부터 버나비 주민들의 치아 건강을 책임져 온 전통 있는 곳이라 뼈대가 아주 튼튼한 직장입니다.
치과 경력이 없어도 성실하고 친절하기만 하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본인 이빨 개수만 정확히 알고 계셔도 지원하시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환자분들을 밝게 맞이하고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주의 기운을 가지신 분이라면 무조건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근무 분위기도 세상 편안하다고 하니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력서를 작성하셔서 이메일 info.fourseasonsdental@gmail.com 으로 빠르게 쏴보시길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검토해서 연락을 준다고 하니 타이밍 놓치지 말고 얼른 신청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