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랑 알버타 휩쓸고 있는 H마트 계열사인 Lemond C&M에서 돈 냄새 기가 막히게 맡는 AR/AP 신입이랑 회계 경력직을 구하고 있더라고요. 캐나다 포트코퀴틀람에서 매일 출근해서 숫자랑 뜨거운 사랑을 나눌 분들이라면 당장 지원서를 넣어야 할 때입니다.
신입은 회계에 숟가락 얹어본 적만 있거나 관심만 있어도 환영이고, 경력직은 최소 2년 동안 장부랑 씨름해 본 내공이 필요하다고 해요. 당연히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야 하고, 퀵북이나 엑셀을 빛의 속도로 다룰 줄 알면 가산점을 두둑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급여는 인터뷰할 때 서로 밀당하면서 협의한다고 합니다.
근무 혜택이 아주 쏠쏠한데,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점심밥을 무료로 주고 그룹보험까지 들어준다고 하니 굶어 죽을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원 마감일이 2026년 5월 29일이라서 시간이 은근히 촉박하니까 서둘러서 한글이나 영문 이력서랑 커버레터를 green@hmart.ca 이메일로 냅다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