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있는 회계법인인 Amy Lee CPA Inc에서 평생 숫자와 함께할 주니어 어카운턴트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랭리의 평화로운 오피스에서 장부 정리와 세무 신고의 마법사가 될 기회라고 하네요.
영어로 캐나다 국세청이랑 담판을 지을 수 있고, “퀵북스”라는 마법 도구를 조금 다룰 줄 아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CPA 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실무 경험을 뼈저리게 쌓아보고 싶다면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주 5일 근무인데, 세금 신고 시즌에는 합법적으로 영혼을 갈아 넣고 보너스와 유급휴가로 보상받을 수 있는 짜릿한 근무 환경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3개월을 버텨내면 그룹 보험이라는 방어구까지 획득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admin@amyleecpa.com 이나 전화 604-371-0275 번으로 연락해서 이력서를 던져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