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과 숫자에 파묻혀서 캐나다 영주권까지 노려볼 회계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버나비에 있는 회계법인 T.KIM CPA., LTD에서 엑셀을 피아노처럼 연주할 회계 담당자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일 회계 기록 관리부터 법인 결산까지 해야 해서 진짜 회계의 끝판왕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엑셀 능력자여야 하고, QuickBooks나 Xero를 써보셨다면 아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특히 세무 시즌인 2월에서 4월 사이에는 야근의 쓴맛을 보며 오버타임을 함께 버텨낼 강인한 체력이 필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셔야겠습니다.

CPA를 준비 중이거나 캐나다 세무 경험이 있으시다면 서류 통과 하이패스를 타실 수도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jobs@gokim.ca 또는 youngshin@gokim.ca 이메일로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T.KIM CPA., LTD
연락처: jobs@gokim.ca, youngshin@gokim.ca
근무지: 버나비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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