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막걸리 냄새 맡으며 주방을 지배해주실 소중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핫한 막걸리 전문점 밴막에서 주방을 구원해줄 영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딱 이틀만 주방을 책임지면 되는 아주 꿀 같은 파트타임 기회입니다. 위치도 차이나타운 스테이션 바로 옆이라 퇴근길 걱정은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일은 엄청 간단해서 요리 솜씨가 라면 끓이기 수준이어도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에 트레이닝만 받으면 바로 주방의 대가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캐셔 한 명과 주방 한 명만 일하는 아주 오붓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라서 사람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돈 문제는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기본 시급에 휴가비와 팁까지 영혼을 끌어모아 챙겨준다고 합니다. 이력서 들고 가서 사장님 마음을 훔치기만 하면 바로 출근각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얼른 236-512-4649 번호나 Samanarara@hotmail.com 메일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밴막 사장님이 먼저 연락을 주신다고 하니까 늦기 전에 어서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밴막
연락처: 236-512-4649 • Samanarara@hot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미정 (기본시급 + vacation fee + tip)
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