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넘어 미국까지 간판으로 정복 중인 CNC Channel Sign Ltd에서 간판 제작에 영혼을 갈아 넣을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이라니 똥손 탈출하고 간판 장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무조건 지원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주요 업무는 간판 조립부터 프레임 용접, LED 작업까지 매우 다양하며, 본인의 저세상 텐션과 손재주에 맞는 파트로 배정해 준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3개월 수습 기간만 버티면 그룹 보험도 신청할 수 있고, 일하다 영혼이 가출할 때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햇반과 라면이 무한 제공된다는 엄청난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무지는 버나비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열심히 일하는 풀타임 일자리입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나 영주권, 시민권 소지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LMIA 지원도 가능하다고 하니 신분 관련으로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이 멋진 간판 공장에서 장기 근속하며 청춘을 불태우고 싶다면 연락처 778-689-4979로 연락해 보시거나, hiniyu27@gmail.com 으로 잽싸게 이력서를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