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인데 치킨보다 한국식 컵밥을 더 많이 판다는 수상한 밴쿠버 페리카나에서 주방 스태프를 구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페리카나치킨에서 주방 스태프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특이하게도 치킨집인데 치킨보다 한국식 컵밥이 더 잘 나가는 수상한 매장이라고 합니다. 업무가 워낙 단순해서 요리 똥손인 분들도 첫날부터 바로 적응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급여는 초보자 기준 시급 20달러부터 시작하는데 경력자는 더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게다가 오전 근무를 하면 밥도 공짜로 먹을 수 있고 대망의 팁도 짭짤하게 나온다고 하니 꽤 쏠쏠해 보입니다. 오버타임에 홀리데이, 베케이션 페이까지 법적 수당도 알차게 챙겨주며 직원 할인 혜택도 있다고 합니다.

주 3일에서 5일 정도 일할 파트타임을 구하고 있고 8월부터는 풀타임으로 갈아탈 수도 있다고 하니 밴쿠버에서 일자리 찾고 계셨다면 딱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pelicanarobson@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보내거나 604.729.1024 로 편하게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페리카나 다운타운
연락처: 604.729.1024 • pelicanarobson@g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0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