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무빙이라는 곳에서 이삿짐을 같이 나를 헬퍼를 구하고 있습니다. 일한 날 바로 현금으로 캐시를 쏴준다고 하니 지갑 사정이 급하신 분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만 공고에 시급이 1달러라고 적혀있는데, 사장님이 손가락이 미끄러지셨거나 면접 때 깜짝 놀랄 금액을 제안하시려는 큰 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이고 영어를 쓸 수 있는 외국인도 괜찮다고 하니 진입장벽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거창한 이력서 대신에 성함, 나이, 사는 곳, 근무 가능 기간을 적어서 778-951-8890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한 통 날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이트에 글이 살아있는 한 계속 뽑는다고 하니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