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제주도라는 레스토랑에서 주방의 지배자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인쿡부터 주방보조, 디시워셔, 그리고 스시와 고기 파트까지 그야말로 주방 어벤져스를 결성할 기세입니다.
경력이 없어도 친절하게 트레이닝을 해준다고 하니, 칼 한번 안 잡아보셨더라도 설거지 요정이나 재료 준비 마스터로 거듭날 기회입니다. 게다가 근무요일과 시간도 조율이 가능하다고 하니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에 딱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지원 분야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작성해서 778-522-9387 번호로 문자를 보내시면 된다고 합니다. 사세 확장으로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 하니 분위기도 아주 활기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