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문 닫아놓고 불 꺼진 주방을 보며 가슴이 아프셨다면 이 소식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CD Food service라는 곳에서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노는 주방을 빌려서 밥도 만들고 케이터링 준비도 하겠다고 합니다. 사장님 본업에는 일절 방해 안 되게 조용하고 깔끔하게 쓰고 가겠다고 하니 완전 꿀이득입니다.
심지어 관련 비즈니스 보험까지 빵빵하게 가입해 둔 아주 준비된 업체라고 합니다. 랭리나 서리 지역에서 오전 장사 안 하시는 일식, 고깃집, 아시안 레스토랑 사장님들은 가만히 앉아서 숨만 쉬어도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레스토랑 주소와 이용 가능 시간, 주방 사진, 그리고 희망하는 렌트비를 적어서 이메일 jakethekitchentrainer@gmail.com 이나 전화 604-300-8467 번호로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얼른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