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에 있는 남한산성 본점에서 아침 육수를 책임질 육수 마스터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무 시간이 무려 오전 4시에서 6시 사이에 시작해서 8시간 일하고 정오나 오후 2시에 퇴근하는 스케줄이라고 하네요. 남들 출근할 때 퇴근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심지어 멀리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스비 등 교통비도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초보자도 환영한다고 하니 아침잠이 없고 육수 끓이기에 소질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관심이 있다면 전화번호 778-388-7081이나 이메일 yonghans@hotmail.com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먼저 문자로 연락을 달라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