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획득하여 신분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미국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폼 나게 영주권 받고 일할 수 있는 엄청난 스폰서 채용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TCSI라는 곳에서 EB-3 비자 스폰서를 무기로 풀타임 일꾼을 대모집하고 있습니다. 물류, 제조, 식품,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어서 경력이 없어도 일단 들이밀어 볼 수 있습니다.

근무지가 무려 캘리포니아, 뉴욕, 펜실베니아, 미네소타,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미국의 핫한 지역들입니다. 급여는 일단 협의라고 되어 있는데, 영주권을 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이득이니 딜을 잘 해봐야겠습니다. 물론 비자나 영주권 발급 여부는 미국 정부 마음대로라 100퍼센트 보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전해 볼 가치는 충분해 보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info@tcsinnovation.com 으로 빠르게 연락을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이 바뀔지도 모르는 기회입니다.
요약
상호명: TCSI
연락처: info@tcsinnovation.com
근무지: 캘리포니아, 뉴욕, 펜실베니아, 미네소타, 사우스캐롤라이나
직종: 행정·지원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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