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웨스트 밴쿠버에 있는 베네스시라는 일식당에서 바쁜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스시맨, 롤맨, 템푸라 장인, 그리고 홀의 지배자인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캐나다 영주권 프리패스 티켓이라고 불리는 LMIA 지원도 가능하다고 하니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완전 대박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 식당은 로컬 단골손님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그만큼 지루할 틈이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시맨, 롤맨, 템푸라 부문은 풀타임 또는 주 3회에서 4회 일하는 파트타임으로 구하고 있으며 경력자분들을 모신다고 합니다. 급여는 인터뷰할 때 경력에 따라 섭섭하지 않게 맞춰서 협의하게 되는데, 대박인 점은 팁을 그날그날 당일 현금으로 즉시 정산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일하고 집에 갈 때 주머니를 든든하게 채워서 퇴근할 수 있는 꿀맛 같은 조건입니다. 게다가 15분짜리 꿀맛 같은 유급 점심시간과 1시간의 무급 쉬는 시간도 철저히 보장된다고 합니다.
홀의 평화를 책임질 매니저도 구하고 있는데 홀 운영 총괄, 직원 스케줄 관리와 교육, 재고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영어로 쏼라쏼라 커뮤니케이션 소통이 가능하면서 책임감이 우주를 뚫는 분을 우대한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비자 유형 및 만료기간을 적어서 이메일 benesushi1574@gmail.com 이나 benesushi.info@gmail.com 으로 빠르게 찔러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