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H-MART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야채부랑 핫푸드부, 그리고 수산부에서 일할 사람을 간절히 찾고 있다고 합니다. 밴쿠버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도시 빅토리아에서 마트의 활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일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는 일은 각 부서마다 조금씩 다른데, 야채부와 수산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서 하루 8시간을 일하게 되고, 핫푸드부는 새벽을 깨우며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반 사이에서 8시간을 일한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일할 수 있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를 원한다고 하니 주말 일정도 거뜬히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면 밥도 제공해주고 치과나 마사지 등이 포함된 그룹보험도 들어준다고 하니 꽤 쏠쏠한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보험은 3개월 넘게 풀타임으로 뼈를 묻을 각오를 해야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임금은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를 준비해서 이메일 hiring@hmart.ca 로 보내시면 됩니다. 지원할 때 이메일 제목에 꼭 “빅토리아점 _____부”라고 어느 부서인지 정확히 명시해야 담당자분이 헷갈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전 질문지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니 잊지 말고 꼼꼼하게 챙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