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침대와 물아일체 되기 직전인 분들을 위한 버나비 타이 푸드 구원 투수 모집 소식입니다
버나비 로히드 몰 푸드코트에 있는 타이 익스프레스에서 캐셔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방이랑 웍 자리는 이미 누군가가 발 빠르게 채 가버려서 지금은 주말 캐셔 자리만 남았다고 하네요.

주말에 근무 가능한 영어가 좀 통하시는 캐셔를 찾고 계십니다. 몰 안에 있는 푸드코트라서 마감 시간이 칼같이 빠르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도 아주 쾌적하다고 합니다.

기본 시급에 베케이션 페이랑 팁도 쏠쏠하게 챙겨주는데다가, 일하는 날에는 무료 식사 제공에 직원 할인 혜택까지 준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주말에 밥 걱정 없이 돈 벌기 딱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시급이랑 근무 시간은 면접 때 화려한 언변으로 협의하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면 늦기 전에 thaiexpresslougheed@gmail.com 메일로 자기소개서 한 통 날려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Thai Express
연락처: thaiexpresslougheed@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면접 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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