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스몰토크 좀 하시는 분들이 랭리 예쁜 카페에서 일하며 팁도 쓸어 담으실 좋은 기회입니다
랭리 브룩스우드에 있는 아주 예쁜 카페에서 함께 일할 소중한 가족을 구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샌드위치 메이킹부터 바리스타 업무와 캐셔까지 도맡아 할 멀티플레이어를 찾고 계시는데, 경력이 없으셔도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초보자분들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어로 주문을 받고 가벼운 스몰토크를 나눌 수 있는 상냥함을 장착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근무는 일주일에 2일에서 4일 정도이고 하루에 딱 6시간만 깔끔하게 일하면 되는데, 근무 시간이 무려 아침 8시 10분부터 오후 2시 10분까지라 퇴근하고도 하루가 한참 남아있는 기적 같은 스케줄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급여는 기본급에다가 무려 팁까지 추가로 챙겨주신다고 하며, 혼자서 척척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사장님께서 바로 급여를 올려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00St와 40Ave가 만나는 쇼핑몰 안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하고, 랭리 월럿그로브에서도 차로 15분에서 20분이면 도착하는 꿀같은 위치입니다.

단기가 아니라 오랫동안 끈기 있게 동고동락하며 함께하실 분을 찾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cravingslangley1@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Cravings Coffee & Bakery
연락처: cravingslangley1@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2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