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버나비와 코퀴틀람을 주름잡고 있는 감성 넘치는 카페 라포레에서 새로운 일꾼을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단순히 커피 파는 곳이 아니라 다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라고 하니, 본인의 넘치는 재능을 뽐내기 딱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지점별로 아주 다양하게 모집하고 있는데, 쥬빌리 지점에서는 FOH와 키친 스텝을, 로열오크 지점에서는 베이커와 바리스타 그리고 키친 스텝을 모집 중입니다. 여기에 오스틴 지점까지 FOH와 키친 스텝, 디시워시 헬퍼를 구하고 있으니 일자리 뷔페가 따로 없습니다. 주말과 공휴일 근무가 가능하고 손이 번개보다 빠르다면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혜택으로는 풀타임 근무 6개월 후에 건강 보험과 덴탈 보험을 지원해 주며, 주말에는 든든한 스태프 밀과 직원 할인 혜택까지 쏠쏠하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비자 상태가 확실하고 책임감이 넘치신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파트를 적어서 hiring@cafelaforet.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번개처럼 보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