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에 지사를 뻗치고 있는 21세기 트레이딩과 Everfresh에서 대규모 인재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나이모와 델타 지역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세일즈부터 배송기사, 구매, 그리고 물류창고 관리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일손을 찾고 계십니다.
근무 조건이 상당히 솔깃한데, 주 5일에 격주 토요일 근무가 기본이지만 토요일에 일하면 수당을 챙겨준다고 합니다. 6개월만 버티면 그룹 베네핏에 안전화 가격의 절반을 지원해주고, 특히 2년 넘게 버티면 RRSP에 무려 렌트비 지원이라는 엄청난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송기사의 경우 초봉이 월 3,600달러이고 수습 기간이 끝나면 재협상도 가능하다고 하니 운전대 좀 잡아보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나나이모 지역의 세일즈와 배송기사는 심지어 숙소까지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전화 문의는 절대 받지 않는다고 하니, 깔끔하게 이력서를 정리해서 이메일 21centurytrading.job@gmail.com 으로 지원해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