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덴탈 랩에서 메탈 좀 만질 줄 아는 연금술사 같은 기사님을 긴급 수배 중이라고 합니다. 시급이 무려 35달러라는데 이 정도면 메탈 만지다가 진짜 금손으로 거듭나기 딱 좋은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크라운이랑 PFM, EMAX를 뚝딱 만들어주실 고수를 찾으시는데 왁스 프린트는 친절하게 직접 다 떠서 대령해 드린다고 하니 부담 없이 메탈에만 집중하시면 되겠습니다. 풀타임으로 메탈 전사의 길을 걷고 싶으신 경력자분들에게는 아주 달달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버나비로 매일 아침 당당하게 출근하셔서 메탈의 정석을 보여주실 분은 cojzzang13@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조용히 제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은 2026년 6월 30일이라고 하니 메탈 장인의 열정이 식기 전에 얼른 지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