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회사인 KTX Transport LTD에서 풀타임 일꾼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몸만 오면 포크리프트 면허 교육까지 직접 시켜주고 트럭 운전의 길로 인도해 준다고 합니다. 오피스 체질이신 분들을 위해 어드민과 디스패처 자리도 함께 열려 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포인트는 매일 든든한 한식 점심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는 점입니다. 캐나다 타지 생활에서 매번 도시락 준비하기 귀찮았는데 밥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6개월 이상 버티면 그룹 보험 혜택까지 든든하게 챙겨준다고 하네요.
근무지는 코퀴틀람 2441 United Blvd이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웰컴 수준의 기본 영어 소통만 되면 지원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recruiting@ktxtransport.com 또는 ktxtransport365@naver.com 으로 보내보시면 됩니다.
이 정도면 밥 먹으러 출근해도 남는 장사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