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무역 전사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KOTRA 밴쿠버 무역관에서 일할 기회인데, 월급이 무려 4650달러라고 하니 귀가 솔깃하지 않으십니까.
하는 일은 지사화 사업 운영과 바이어 발굴, 그리고 마케팅 지원 같은 멋진 업무들입니다. 캐나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은 필수이고, 영어와 한국어를 비즈니스 수준으로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3개월 동안의 수습기간이 지나면 진정한 캐나다의 무역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꼼꼼하게 작성하셔서 yvr@kotra.or.kr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커버레터를 빼먹으면 광탈할 수 있으니 꼭 챙겨서 제출하셔야 합니다. 마감일은 2026년 6월 12일까지이니 늦지 않게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