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코스트코 근처에 있는 뷰티코리아라는 곳에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세일즈 전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접수하고 이제 밴쿠버까지 진출하려는 대단한 기세를 보여주는 곳인데요, 신기하게도 일반 손님은 못 들어가고 오직 헤어나 네일 같은 뷰티 전문가들만 상대하는 홀세일 매장이라고 합니다.
고객의 95% 이상이 외국인이라서 강제로 영어 회화 실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생존형 영어 트레이닝 센터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외국인 고객들과 영어로 프리토킹하며 K-Beauty의 위상을 널리 알릴 인재를 절실히 원하고 계십니다. 주요 업무는 매장 내 제품 판매, 고객 응대, 그리고 재고 관리라고 하니 몸과 머리를 골고루 쓸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고용 형태는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며 심지어 수습기간 3개월만 견뎌내면 매월 인센티브가 추가로 지급되는 꿀 혜택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무는 2026년 6월부터 시작이지만 조율도 가능하다고 하니 부담 없이 찔러볼 만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력서를 작성해서 yyc@beautykorea.ca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서를 날려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