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한마디도 못해도 주방 접수가 가능한 초특급 알바가 떴습니다
미션 지역에 있는 크런치킨이라는 곳에서 주방 파트타임 직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주말의 시작인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딱 4시간씩만 일하면 되는 아주 달콤한 일정입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영어 실력이 단 1퍼센트도 필요 없고 경력도 완전히 무관하다는 사실입니다. 숟가락 들 힘과 뜨거운 열정만 있다면 주방의 지배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시급은 사장님과 밀당을 통해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며, 베이케이션 피와 소중한 팁까지 영혼까지 끌어모아 챙겨준다고 합니다. 연락처는 778-549-5351이니 혹시 부재중이더라도 쿨하게 문자를 남겨놓으시면 바로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Helen (크런치킨)
연락처: 778-549-5351
근무지: 미션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협의가능 + 베이케이션피 +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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