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붙이고 영주권까지 다이렉트로 쏴준다는 캐나다 빅토리아의 꿀직장 정보입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에 위치한 AW tiling이라는 곳에서 타일 기술자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3년에서 5년 정도 타일을 찰지게 붙이시는 베테랑을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비자 아니겠습니까. 무려 3년짜리 LMIA 비자를 진행해 주신다고 하는데, 심지어 배우자 오픈 워크퍼밋까지 신청할 수 있는 초특급 패키지 상품입니다. 일하면서 캐나다 영주권까지 노려볼 수 있도록 회사에서 영혼을 끌어모아 지원해 주신다고 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급여는 수습기간 1달 동안 시급 35불로 시작하며, 경력과 눈부신 실력에 따라 앞으로 더 얹어주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빅토리아에서 타일 예술을 펼치며 영주권 테크트리를 타실 분들은 어서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력서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이메일 awtilingvictoria@gmail.com 또는 인스타그램 aw_tiling_ 계정으로 정중하게 문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상호명: AW tiling
연락처: awtilingvictoria@gmail.com
근무지: 빅토리아
직종: 전문 전문 공사업
급여: 시급 $35
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