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 있는 만나라는 곳에서 구매직 사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희망임금이 시급 1달러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은 오타이거나 사장님의 강력한 유머 감각이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하지만 점심도 주고 무려 그룹보험도 적용된다고 하니 영양실조나 건강 걱정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담당 업무는 식자재 수입과 로컬 구매, 그리고 무려 인벤토리 컨트롤인데 이 모든 것을 시급 1달러로 커버해야 하는 위대한 도전입니다. 한글과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엑셀을 조금 굴릴 줄 알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용자를 찾고 있습니다. 게다가 운전까지 가능하면 우대해 준다고 하니 기사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근무지는 코퀴틀람의 브리간틴 드라이브이며 관심이 있다면 메일 제목에 구매직 부문 응시라고 정직하게 적어서 recruiting.westview@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굶지 않고 점심을 먹으면서 캐나다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서둘러서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