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 있는 굿모닝 베이커리에서 빵의 세계를 지배할 베이커 경력자를 구하고 있답니다. 캐나다에서 일하는 데 문제 없고, 특히 일요일에도 밀가루와 함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분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솔깃한 혜택은 바로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반납하고 열일하면 시급을 무려 2달러나 더 얹어준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근무일에는 밥도 든든하게 챙겨주고 그룹보험 혜택까지 제공한다고 합니다.
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며 진정한 베이킹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 hns.surrey2@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시 모집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마감될지 모르니 늦지 않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