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케리스데일에 위치한 샌디팜 마켓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로 함께 일할 직원을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캐셔부터 시작해서 매장 정리와 야채 코너에서 야채들을 예쁘게 포장해 줄 인재를 찾으신다네요.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만 하실 수 있다면 초보자든 경력자든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하신다고 합니다. 왠지 일을 시작하면 야채 포장의 달인이 되어 돌아올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 원만한 밀당을 통해 협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단풍국에서 상추 좀 접어보고 캐셔도 마스터하고 싶으시다면 이메일 sandyfarm.kerrisdale@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223-3727 로 이력서를 잽싸게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