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 위치한 더 빈 팩토리라는 작은 로스팅 카페에서 샌드위치 메이커를 구하고 있습니다. 주방 경험이 있으신 여성분을 애타게 찾고 계신 듯합니다.
가장 솔깃한 점은 영어 실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역시 손맛은 만국 공통어이기 때문에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샌드위치만 기가 막히게 만들면 캐나다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임금은 협의이고 경력도 상관없다고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 볼 만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구인문의 이메일인 thebeanfactorycanada@gmail.com 으로 서둘러 간단한 자기소개를 발송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