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께 한식 손맛을 보여주실 장금님과 밤을 지켜주실 배트맨을 찾고 있습니다
캐나다 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어르신들의 입맛을 책임질 한식의 대가와 밤의 평화를 수호할 지원사를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든든한 곳인데다가 노조까지 가입할 수 있는 꿀 직장이라고 합니다.

먼저 주방을 지배할 조리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시급은 24.06달러를 받는다고 합니다. 신선한 재료로 손맛 가득한 한국식 가정식을 만들어 대접해야 하므로 대량 조리 솜씨와 위생 자격증은 필수라고 하네요. 주말과 공휴일에도 유연하게 프라이팬을 돌릴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밤을 지켜줄 생활지원사는 오후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근무하며 시급은 18.50달러에서 22.50달러 사이라고 합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과 응급처치 자격증은 기본이고, 요즘 세상에 필수인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도 챙기셔야 합니다. 밤눈이 밝고 침착하게 어르신들을 케어할 수 있는 분에게 딱 맞춤입니다.

두 직무 모두 보너스 같은 확장 의료 혜택과 RRSP 매칭, 유급 휴가까지 알차게 지원된다고 하니 어서 angela.hwang@campus-support.ca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PrimaCorp
연락처: angela.hwang@campus-support.ca
근무지: 써리
직종: 요양·주거 돌봄 시설
급여: [시급] 조리사 $24.06, 생활지원사 $18.50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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