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서 무려 벤츠 스프린터나 메트리스 같은 고급 밴을 몰면서 도로를 누빌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나왔습니다. 캐나다쉬핑이라는 물류 회사에서 택배 픽업과 배송을 담당할 풀타임 드라이버를 구한다고 합니다.
시급은 무려 22달러에서 26달러 사이로 책정되어 있고, 무엇보다 야근이 없는 아름다운 정시 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연장 근무를 하게 된다면 법정 기준에 맞춰 아주 투명하게 수당을 다 챙겨준다고 하니 떼일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다만 최대 30kg에 달하는 묵직한 화물들을 거뜬히 들어 올릴 수 있는 강인한 피지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Class 5 운전면허는 필수이고, 한국어와 기본적인 영어 소통만 가능하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 exp@coship.ca 로 보내시면 됩니다. 채용이 완료되면 공고가 빛의 속도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