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달러로 캐나다 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스시집이 있습니다
캐나다 나나이모에서 차로 1시간이나 걸리는 코트니라는 아늑하다 못해 고요한 동네에서 Osakasushi라는 스시집이 롤맨과 홀맨을 구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가 있어서 굶어 죽을 일은 없다고 하며, 심지어 공항도 있어서 탈출하기에도 아주 용이한 매력적인 타운이라고 합니다.

시급이 무려 1달러라고 적혀 있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0을 몇 개 빼먹으신 게 아닐까 싶지만, 일단 적힌 대로라면 거의 자원봉사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을 열심히 배우면 영주권 지원도 협의 하에 가능하고, 밥은 아주 든든하게 한식 위주로 챙겨 주신다고 하니 식비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100% 휴무에 영업시간도 오후 7시 30분이면 칼같이 끝난다고 하니 워라밸만큼은 캐나다 최강인 것 같습니다. 시급 1달러의 미스터리를 직접 풀고 한적한 타운에서 유유자적 영주권을 따내고 싶으시다면 연락처 250-331-1636으로 빠르게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Osakasushi
연락처: 250-331-1636
근무지: 코트니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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