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릿지에 있는 아부리야 스시에서 맛있는 롤을 말고 바삭한 템푸라를 튀겨줄 능력자를 애타게 찾고 계신답니다. 시급이 단돈 1달러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니 이것은 필시 사장님의 심오한 유머이거나 인생의 쓴맛을 보여주는 엄청난 열정페이 테스트가 아닐까 싶지만, 아마도 오타일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롤맨은 주 3회에서 5회 정도 활약해주시면 되고, 튀김의 대가 템푸라 담당은 주 2회에서 3회, 그리고 뜨거운 열정의 핫푸드는 주 2회 출근하시면 된답니다. 만약 튀김과 핫푸드를 동시에 지배하는 하이브리드 멀티플레이어가 되신다면 주 4회에서 5회까지도 근무를 넓혀갈 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이 생기셨다면 사장님 연락처인 778-686-8196 번호로 간단한 이력 사항과 본인의 비자 상태를 적어 문자로 잽싸게 날려보시면 됩니다. 사장님이 확인하신 후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신다고 하니, 메이플릿지의 스시 마스터가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