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기다리는 영주권 지겨우신 분들을 위한 대기자 제로 맛집 스시집 정보입니다
캐나다 BC주의 아름다운 칼라마카 호수가 보이는 콜드스트림 중심가에서 유키온 스시가 새로운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인근에 일식당이 전혀 없어서 사실상 독점 영업이고, 로컬 주민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서 팁 인심도 “두둑”하다고 합니다.

모집하는 포지션은 스시 셰프, 라인 쿡, 그리고 홀 서버입니다. 서버는 Serving It Right 자격증이 필수이며 영어 소통이 기본적으로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노동법을 칼같이 준수하며, 경력에 따라 급여 협의가 가능하고 팁과 Vacation Pay 4퍼센트도 꼼꼼히 챙겨준다고 합니다.

특히 정부로부터 영주권 지원 프로그램인 RCIP 승인을 정식 획득했는데, 다른 가게들과 달리 대기자가 “전혀 없는” 청정 구역이라고 합니다. 내년도 쿼터가 널널하게 남아있으니, 먼저 들어가서 사장님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는 분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캐나다 영주권을 차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관심 있는 분은 이력서와 자기소개, 비자 종류를 작성하여 yukidaoneatery@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kimrichard03@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YukiOn Sushi
연락처: yukidaoneatery@gmail.com
근무지: 버논, 콜드스트림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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