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빅토리아 에이치마트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낯선 타국 땅에서 마트의 신선함을 책임질 정예 요원을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모집 분야를 보니까 야채부, 핫푸드부, 그리고 야간의 지배자가 될 수 있는 그로서리부가 있습니다. 특히 야간 그로서리부는 무려 시급 22달러를 준다고 하니 밤눈이 밝고 체력이 넘치신다면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5.5시간 이상 근무하면 10달러짜리 식비도 든든하게 챙겨주고, 풀타임으로 3개월 넘게 잘 버티면 치과 치료와 마사지까지 커버되는 아름다운 그룹보험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hiring@hmart.ca 주소로 이력서를 얼른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이메일을 보낼 때는 제목에 반드시 “빅토리아점 OOO부”라고 명시해 주는 센스가 필요하며, 사전 질문지도 꼭 작성해서 제출해야 접수가 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