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매일 아침 밀가루와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이실 베이커분을 찾습니다
버나비 메종모리라는 곳에서 밀가루 반죽을 지배할 위대한 베이커와 판매의 요정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아침마다 밀가루 향기로 강제 힐링하며 빵을 빚어낼 수 있는 아주 향긋한 기회입니다.

근무형태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열려 있으며, 빵 성형부터 계량, 분할, 그리고 베이킹의 꽃인 설거지까지 베이킹의 모든 과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주 5일 아침 6시부터 출근하여 아침형 인간으로 강제 개조당할 수 있는 풀타임 베이커 코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급은 18달러이며, 경력 따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환영이라고 하십니다. 우아하게 빵을 만지며 돈을 벌어보고 싶으시다면 원하는 파트를 적어 maisonmori@yahoo.com 으로 이력서를 투척하시거나 604-340-3963 번호로 전화를 걸어 열정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메종모리
연락처: 604-340-3963 • maisonmori@yahoo.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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