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있는 Two h 한식당에서 주방의 지배자가 될 스태프를 시급히 찾고 있다는 특급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파트타임이든 풀타임이든 상관없이 열정만 가득하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해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놀라운 점은 칼질 한 번 안 해본 왕초보도 무려 시급 19.50달러로 화려하게 시작할 수 있고, 만약 기름 좀 둘러본 주방 경력자라면 사장님과 담판을 지어 시급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팁은 따로 얹어준다고 하니, 열심히 땀 흘리고 두둑하게 달러를 쓸어 담을 생각만 하면 됩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도 환영이니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들고 연락처 778-384-2991로 문자를 찌르거나, mizunopro019@hotmail.com 이메일로 메일을 쏴주시면 됩니다. 얼른 행동으로 옮겨서 자본주의의 달콤한 맛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